
한빛온 회원 가운데 대제국 신규 유저에게 게임 아이템 등 지급
[경제투데이 백봉삼 기자]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28일부터 자사의 게임포털 한빛온에서 웹게임 ‘대제국’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제국은 한빛온에서 서비스를 시작함과 동시에 신규서버 '하데스'가 추가됐다.
한빛소프트는 10월12일까지 대제국 서비스를 기념해 '대제국의 문이 열린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한빛온 회원 가운데 대제국에 성지를 생성한 유저 3000명에게 대제국 캐시 1000원을 지급한다. 또 추첨을 통해 정해진 기간별로 ▲‘FC매니저’의 프리미엄 선물상자 ▲‘에이카 온라인’의 에이카 골드바 ▲‘삼국지천’의 다이아몬드 패키지 시즌2 등 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대제국 게임에서 봉건시대를 달성한 유저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대제국 6성 장군카드와 전쟁·생산 패키지 등을 추가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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